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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업박람회, 서민반찬·오레시피·진이찬방 등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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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업박람회에 가정간편식 아이템들이 대거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반찬전문 브랜드 중심으로 HMR 아이템은 오랜경험과 노하우, 각 브랜드별 차별화된 시스템과 경쟁력을 선보이고. 가맹상담을 현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부산창업박람회는 27일(토)까지 부산벡스코에서 진행중이다. 

오레시피 제공

우선, 반찬가게 ‘오레시피’가 자연재료로 매일 직접 만든 반찬과 국 등으로 건강밥상을 선보이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오레시피는 음식의 기본을 지키고 있다”며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 매일 매장에서 즉석으로 요리하는 반찬들은 오랜 노하우로 완성된 표준화된 레시피로 질리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오레시피는 전국에 19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자연주의 반찬가게 브랜드로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오레시피 측은 "본사에서 70%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며 "더불어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즉석 요리와 무인자판시스템을 콜라보한 신개념 반찬&홈푸드 전문점 ‘서민반찬’이 부산경남권 진출을 위해 부산벡스코에서 진행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중이다.

서민반찬의 특징은 원하는 반찬을 원하는 시간에 언제라도 구매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인건비 부담을 없애기 위해 24시간 무인자판기를 설치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고객은 주문한 반찬을 최대한 신선하고 따뜻한 상태에서 보관된 반찬을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 가져가면 된다.

서민반찬 관계자는 “아이디어 뱅크(멀티자판기) 도입 등 깔끔한 포장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라며 “완제품을 공급함으로서 가맹 가족점의 운영시스템을 보강하고 전문연구진의 지속적 신메뉴 강화로 매출 수익성을 극대화했다”고 밝혔다.

소자본 프랜차이즈 브랜드 '진이찬방'은 기존 프랜차이즈와 다른 시스템과 경쟁력의 장점을 어필한 ‘망하면 물어줍니다’와 ‘직접 운영해보고 결정하세요’라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알려졌다.

진이찬방 측은 오랜 전통을 지닌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만큼 차분한 준비와 세세한 정보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당기며 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것을 확신했다.

진이찬방은 실질적인 매장 수익부터 창업비용, 현재 가맹점 현황, 창업 절차, 운영 시스템 등 예비창업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내용은 빠짐없이 공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창업 후 본사가 직접 가맹점의 매출을 관리하며 상황별 대처함과 더불어 가맹점 매출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성공 전략을 펼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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