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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감자탕, 형제점과의 상생을 위한 거제수월점 회생프로젝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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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전문기업 '㈜보하라'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No.1 건강감자탕전문점 ‘남다른감자탕’ 거제수월점의 매출 향상을 위한 회생프로젝트를 진행되고 있다.

이번 회생 프로젝트는 ㈜보하라의 미션인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세운다’처럼 형제점을 살리고 형제점을 세워 ‘남다른감자탕’ 형제점들과 상생을 목적으로 진행이 됐다.

남다른감자탕 거제수월점 아침조회 모습

최근 거제도 지역의 조선소 불황으로 인한 경기 침체로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 ‘남다른감자탕’ 거제수월점의 매출 상승과 점주의 운영 능력 강화를 통한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가맹본부의 정경석 본부장은 회생 프로젝트 기간 동안 거제수월점에 100일간 상주하며, 팀워크와 맨파워를 강화할 수 있는 조리 교육과 매일 아침 ‘미인 A.O.C’, 일 목표 발표, 감사 시간을 가지며 기력 있는 조회를 통해 점주들의 자신감을 키워 매장의 분위기를 개선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주방과 홀, 외부 환경 개선을 통해 매장의 청결과 위생을 유지하고, 매일 신선한 재료로 준비된 음식으로 철저한 맛의 원칙을 지키며 고객들에게 진정성을 보여 줄 수 있도록 개선했다.

감자탕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남다른감자탕' 정경석 본부장은 “이름뿐인 상생이 난무하는 요즘 이번 회생프로젝트를 통해 진정한 상생을 이루고자 한다.”며 “남다른감자탕 거제수월점 매출이 2배 이상으로 올리고 많은 고객이 찾아오는 거제 수월을 대표하는 맛집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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