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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가맹점 계약부터 운영관리까지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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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가맹점 계약부터 점포 운영까지 복잡하고 다양한 변수를 한번에 해결할수 있게 됐다. IT 시스템이 접목되어 어디에서나 편안하게 관리가 가능하다.

프랜차이즈 본사의 운영 시스템은 매우 복잡하고 다양하다. 작은 업체의 경우, 이미 개발된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 맥스바이저 시스템 홈페이지 캡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맥스바이저((MAXVISOR)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수퍼바이저’가 되겠다는 목표로, 영업부터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완벽하게 제어하고 있어 소규모 본사들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 있다.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그룹웨어, 수발주 프로그램은 각각으로는 매우 효율적인 최적의 시스템이었지만, 각각 처리를 해야했기 때문에 비효율적인 부분이 많았다. 

맥스바이저(MAXVISOR)는 본사도 점주도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영업사원들이 상담을 시작할 때부터 점포를 개발할 때까지 이용하는 ‘개발관리’, 가맹계약을 진행하고 인테리어 관리 및 스케줄을 정하는 ‘계정관리’ 등이 가장 핵심적이다.

분쟁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결재 시스템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밖에도 가맹점 관리는 물론, 매출분석, 원가율분석, 손익분기점 등 본사와 점주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관리하고 있다.

맥스바이저 강호상 팀장은 "프랜차이즈 본사의 모든 것이 들어있기 때문에 복잡하면서도 간단하다. 본사의 영업사원이 영업을 하거나 의뢰를 받아 점포가 입점할 곳을 찾는 과정부터 모두 입력하고 정리할 수 있다"라며 "다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시스템이다"라고 소개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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