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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 3월 신메뉴 ‘갈비치킨마요’ 한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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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전문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3월 18일부터 신메뉴 ‘갈비치킨마요’ 한정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신메뉴 갈비치킨마요는 지난번 3월 1일부터 한정판매를 시작하여 단 5일 만에 본사 물류센터에 보유중인 물량 7만개가 모두 소진될 정도로 공전의 히트를 친 ‘버터간장스크램블’에 이어 한솥도시락이 내놓은 3월 한정판매 2탄으로 또 하나의 야심작이다.

한솥의 ‘갈비치킨마요’는 국내산 사과, 배, 키위를 갈아 넣어 달콤하고, 양파, 마늘, 당근, 생강 원물을 사용하여 감칠맛 나는 한솥만의 특제 갈비소스로 정통 갈비구이 맛을 구현하였고, 아삭하고 향긋한 파채가 들어가 학생 및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 한솥도시락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반면, 소비자 판매가는 3200원으로 저렴해 가성비와 가심비가 모두 높은 메뉴로 버터간장스크램블의 판매 기록을 능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 신메뉴 갈비치킨마요는 2019년 흥행을 모은 한국영화 ‘극한직업’이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영화에 등장하는 ‘수원왕갈비통닭’ 열풍에서 착안한 메뉴로 2003년부터 한솥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치킨마요에 도전하는 새로운 마요시리즈로 출시됐다.

한솥도시락은 끊임없이 신 메뉴를 개발해서 출시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정판매를 실시하려면 메뉴개발과 가맹점 물류공급 등 많은 투자를 해야 하지만 한솥도시락은 연구개발만이 브랜드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유일한 길임을 인식하고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특히 요즘처럼 불황에는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위해서 한 달에 두 번이나 한정판매 메뉴를 출시할 정도로 신메뉴 개발에 회사의 역량을 쏟아 붓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한솥도시락의 점포당 매출은 장기불황 속에서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한솥 이영덕 회장은 “치킨마요의 경우 15년이 넘도록 고객 사랑을 이어가는 메뉴이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신메뉴인 갈비치킨마요를 출시했다”며, “한솥도시락은 끊임없이 새로운 맛을 연구개발해서 고객에게 선사함으로써 고객사랑에 대한 보답과 가맹점 매출증대를 동시에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솥도시락은 이익의 우선순위를 고객, 가맹점, 협력업체, 그리고 본사의 순서로 두는 기업으로 소문난 ‘착한 기업’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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