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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가 베트남 창업 이민 사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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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웰빙 프랜차이즈 죽이야기(대표이사 임영서)가 베트남 창업 이민 전담팀 구축으로 해외 창업 이민 사업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베트남 창업 이민 전담팀’은 베트남 정부와 협력해 정식 절차를 통한 창업 이민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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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의 베트남 창업 이민의 경우 국내 창업 비용과 동일해 현지 교포 및 주재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 죽이야기에서 베트남 정부의 공식 이민 절차를 통해 오픈한 ‘호치민 푸미흥점’은 국내 매장의 같은 평수 대비 2배 가량 높은 매출을 보이고 있다.

또한 현지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본사 관리 대행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본사 관리 대행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에서 현지 매장을 운영 중인 점주들의 매장 관리를 본사가 대행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죽이야기 임영서 대표는 “최근 베트남 내 한류 열풍으로 K-푸드에 대한 인기도 날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다양한 창업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유익한 정보들을 나눌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6년 베트남 진출한 죽이야기는 죽 메뉴를 비롯해 다양한 한식과 현지식을 맞춤형으로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한류 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며, K-푸드에도 그 인기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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