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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2019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 3월7일부터 개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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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 관련 업종을 총망라한 프랜차이즈 박람회 ‘2019 상반기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이 오는 3월 7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개최된다. 

300여개사 600여개 부스의 규모로 진행되는 ‘프랜차이즈서울’은 외식업, 교육·서비스업, 도소매업 등 가맹사업 전 분야에 걸친 우수·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참여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등에 따라 키오스크와 같은 무인 주문·결제 시스템 도입 ▲무인 스터디 카페 등 무인 아이템 각광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오락·카페, IT 기반 교육 등 신기술 기반 아이템으로 업종 차별화 강화 등 다양한 최신 트렌드를 예비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체험하는 것은 물론, 평생을 결정할 수도 있는 중요한 선택을 위해 올바른 창업 정보들을 접할 수 있는 자리다.

/ 지난 2018년 창업박람회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뿐만 아니라 실제 창업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주방 및 전자 설비, 인테리어, 결제 시스템 등 협력 업체들과 업종 선택, 자금 조달 및 운용, 실무 등을 위한 창업·자금·법률 컨설팅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백화점식 ‘원스톱(One-stop) 쇼핑’ 체제를 구축, 예비 창업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참가업체들에는 시너지 효과를 통한 성과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박람회를 주관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관계자는 " ‘프랜차이즈서울’을 통해 창업의 안정성과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산업의 순기능을 바탕으로 국가 경제 및 서민 경제 활성화와 상생을 통한 건전한 가맹사업 문화의 정착을 도모해 나갈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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