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수제맥주 전문점 브루웍스, 가맹점주에게 이익되는 브랜드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맥주는 여름에만 즐긴다는 편견을 없애고 있는 수제맥주 전문점 브루웍스. 전국 15개의 매장 중 2019년 The NEW BREWORX 컨셉을 반영한 구월점이 눈에 띈다.

수제맥주가 생각보다 종류도 많고, 특징이 다르더라고요. 메뉴들도 완제품을 데우는 식이 아니라 직접 조리를 하기 때문에 레시피가 어렵진 않을까 걱정을 앞서기 마련이다.

브루웍스는 교육체계시스템부터 남다르다. 맥주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알려주고, 주방 레시피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매장 운영 방법은 물론 홍보 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특히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 경각심을 강조하면서 경쟁력을 키울수 있게 지원한다.


또 넓은 평수의 매장에서 직원이 많지 않아도 매장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 인건비도 비싼데 절감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메리트가 있다. 이외에도 비싼 수입 생맥주는 원가가 높아 마진이 크지 않은데 수제맥주는 오히려 점주에게 이익이 되는 시스템이되어 있다.

구월점 배정호 점주는 "경험을 해보니 점주들도 주방 레시피까지 배우는 게 운영을 하는데 있어 더 좋은 점이 많은 것 같다"라며 "메뉴 퀄리티가 높아서 손님들이 만족하면서, 피쉬 앤 칩스 같은 경우에 직접 염지를 해서 고객들이 좋아한다"고 말했다. 

브루웍스 관계자는 "수제맥주는 종류별로 맛도 다르고 향도 다르기 때문에 취향에 맞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소비자들이 과일향이 나는 맥주를 좋아하는지, 구수한 맛이 나는 맥주를 좋아하는지, 또 쓴맛을 좋아하는지 본인이 좋아하는 맛을 생각하고 골라 마시면 맥주를 기분 좋게 즐기실 수 있다"라며 "메뉴의 경쟁력으로 재료의 신선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본사에서 꾸준한 연구를 통해 쉬운 레시피로도 뛰어난 맛을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브루웍스'에 대한 창업관련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