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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소떡 강정치킨' … 치킨도 먹고 싶고 소떡도 먹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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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 ‘소떡 강정치킨’을 출시했다.
‘소떡 강정치킨’은 2005년 출시되어 큰 인기를 얻었던 ‘치킨강정‘의 리뉴얼 메뉴이다. 기존의 양념에 비해 자극적이지 않은 황골조청, 쌀엿 등을 베이스로 조청 특유의 달콤함을 입혔으며 레몬청을 더해 새콤함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최근 휴게소에서 줄 서 먹는 간식으로 급부상한 국민 간식 소떡소떡(소시지+떡)과 컬래버레이션 하여 먹는 재미를 더한 한편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푸짐함을 선사한다.

/ bhc치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소떡 강정치킨’은 일반 치킨과는 차별화된 바삭한 튀김옷과 쫀득한 강정만의 식감을 살려 식어도 맛있는 것이 특징이다. 갓 튀긴 치킨을 베이스 소스로 코팅해 치킨의 육즙은 살리고 바삭함은 유지 시켜 언제 먹어도 맛있는 bhc만의 강정치킨으로 탄생했다.

bhc 연구소 김충현 상무는 ”소떡 강정치킨은 bhc가 2019년 선보이는 첫 신메뉴로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맛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며 “골라 먹는 재미를 더한 소떡 강정치킨이 향후 bhc의 대세 치킨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bhc는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마다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에스닉푸드로 큰 사랑을 받은 ‘치하오’는 출시 된지 한 달 만에 16만 개 이상 팔려나가며 소비자 입맛을 저격했다. 이는 bhc치킨의 대표 메뉴로 자리 잡은 '뿌링클' 출시 이후 한 달 동안 판매된 수량과 비슷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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