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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브랜드 ‘진이찬방’ 부산사업설명회 개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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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진이찬방’(이석현 대표)이 오는 19일(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부산 서면에 위치한 토즈 서면점에서 ‘부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19년도 외식 트랜드 소개를 비롯해, 창업시장내 반찬가게 창업에 대한 비전과 노하우에 대한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창업보상환불제’를 소개한다. 창업보상환불제도’란 오픈 후 5개월 이내에 영업 중 3개월간 지속적인 적자발생시 본사가 3개월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는 관리시스템이다. 

/ 진이찬방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를 통해 영업이익이 창출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1차 목표를 두고 있으며 본사의 지원 후 2개월내 지속적인 영업 적자로 인해 폐점으로 이어질 경우 시설, 인테리어 비용의 50%를 환불함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시스템을 통해 운영 리스크를 낮추고 안정성을 최대한 확보하는 점은 초보창업자들에게 창업의 불안감을 해소하며 신뢰를 쌓고 있다. 업계에서 주목받는 시스템 도입으로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에는 예상보다 많은 참가신청으로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진이찬방’은 지난 19년간의 성과와 노하우를 집약한 시스템으로 가맹점주들과 직접 소통한 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의 질적향상을 꾀하고 있다. 

기존의 시스템 외에도 매출향상을 위한 기획아이디어를 접목하여 가맹점 지원의 폭을 넓히고, 맞춤형으로 창업의 과정 등을 개선한다. 또 투명성․ 공정성 제고를 위해 상권조사부터 인테리어까지 예비창업자들의 상황별 창업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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