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뉴욕야시장, 발렌타인데이니까 언니가 쏠게!

기사공유
발렌타인데이니까 언니가 쏠게!
발렌타인데이라서 여기저기 초콜릿만 눈에 보여서..!!
뉴야 언니는 특별하게 뉴야 상품권 쏜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주점 브랜드인 '뉴욕야시장'이 상품권증정 페이스북 이벤트를 15일까지 진행한다. 당첨자는 18일에 발표한다. 

뉴욕야시장은 피쉬앤그릴, 치르치르 등의 브랜드로 잘 알려진 리치푸드㈜가 지난 2016년 7월 처음 선 보였던 주점 브랜드로 뉴욕의 길거리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음식이라는 컨셉으로 국내에서도 소비자에게 어필하여 현재 가맹점 160여개 점포를 오픈한 주점 프랜차이즈이다.

뉴욕야시장의 시그니쳐 메뉴는 또띠아에 쌈 싸먹는 핑거스테이크이다. 캐쥬얼 레스토랑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소스와 창업자들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한 조리법 개발, 식자재 사용으로 맞춤형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가성비 높은 이색적인 메뉴도 성공 요인 중 하나다. 버터에 간단하게 곁들여 먹는 스테이크를 비롯해 옥수수와 치즈, 감자튀김이 조화로운 맥&치즈 등 뉴요커들이 즐겨 먹는 메뉴와 수제맥주 및 칵테일로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