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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행운버거의 시즌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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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특별 메뉴 ‘행운버거’를 1월 29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행운버거’는 새해 행운을 기원하며 맥도날드가 지난 2013년부터 선보인 한정 메뉴로, 고객들로부터 ‘연말연시에 꼭 먹어야 하는 메뉴’, ‘새해 소망을 이뤄주는 메뉴’ 등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행운버거는 쫀득한 패티에 리치한 갈릭 소스가 조화를 이룬 ‘행운버거 골드’와 스파이시 바비큐 소스를 가미해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매콤함을 더한 ‘행운버거 레드’ 등 2종으로 출시돼 고객들에게 황금빛 행운, 기분 좋은 경험을 선사한다.

/ 맥도날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함께 선보이는 행운버거의 단짝 ‘컬리 후라이’ 역시 연말연시 시즌에만 선보이는 특별 사이드 메뉴로, 회오리처럼 돌돌 말린 형태가 특징인 통감자 후라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올 한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연말연시 특별 메뉴 행운버거를 선보이게 됐다”며 “맥도날드 행운버거와 함께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뤄지고 황금빛 행운이 가득한 2019년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운버거 단품 가격은4,600원이며 컬리 후라이와 음료를 포함한 세트 가격은 5,900원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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