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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프랜차이즈 ‘진이찬방’ 2019년 첫 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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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를 여는 첫 창업박람회 ‘제50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가 2019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에 매장을 두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에서부터 성장을 도모중인 중소기업들까지 외식업, 서비스업, 도소매업, 유통업, 키오스크, 점포 설비, 인테리어 등 다양한 업종들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룰것으로 예상된다.
/진이찬방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대구,부산,서울,경기,전남 등 전국 90여개의 점포를 오픈 운영 중인 반찬전문프랜차이즈 진이찬방도 2019년 첫 창업박람회에 참가, 브랜드의 높아진 가치만큼 창업아이템으로써의 인기를 입증할 예정이다.

인천에 본사를 둔 ‘진이찬방’은 창업박람회마다 예비 창업자들과 주변 상권, 입지조건에 맞춰진 상담을 진행하며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나 상담시 실시간 공개되는 전국매장의 실매출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요즘 반찬가게에 관심을 갖고 창업을 염두에 두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는 가정간편식에 대한 선호도와 필요가 증가하며 기존의 외식업과는 다른 ‘반찬’이라는 틈새창업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창업박람회를 통해 한곳에서 여러 업체와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정보가 부족한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라며 "진이찬방의 경우 상담하며 실시간으로 매장별 매출을 확인시켜주어 반찬창업에 대한 확신을 얻으실 수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국내반찬전문시장을 리딩하는 경력 18년차의 ‘진이찬방’는 “이번 창업박람회에서는 반찬창업에 대한 대중의 인식변화를 확실하게 느끼며 예전과 달리 반찬이라는 개념 자체가 트랜디해지고 그만큼 창업을 희망하는 연령도 낮아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변화된 시장에 대해 말해주었다.

여기에다가 진이찬방이 상권분석부터 입지 선정, 메뉴교육과 서비스교육은 물론 오픈한 뒤에도 완벽하게 갖춘 매출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기 때문에 초보 창업자도 어려움 없이 창업을 할 수 있다.

최근 반찬전문점을 창업하는 분들의 다양성은 '여성창업'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해서 부부창업, 혹은 남성창업 아이템으로 반찬전문점을 많이 선택하고 있다. 아울러 1억 내외의 창업 비용으로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진이찬방은 희망퇴직이나 조기퇴직등으로 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분들에게 소자본으로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하는 창업아이템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국적으로 빠르게 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진이찬방’은 대중적 인기를 바탕으로 브랜드 호감도를 더욱 넓혀가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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