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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체내 수분 밸런스는 ‘과일’로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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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철은 일년 중 습도가 가장 낮은 데다, 난방으로 건조해진 실내 공기 탓에 각종 질환이 생기기 쉬운 계절이다. 이러한 겨울철에 건강을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체온 유지와 수분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여름에는 더위 때문에 물을 자연스럽게 많이 섭취하지만, 추운 겨울에는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수분 부족에 시달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에 최근 식음료업계에서는 겨울철 수분 밸러스를 잡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수분과 영양이 풍부한 ‘과일’을 원료로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일명 ‘후룻 디저트’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 입안 가득 느끼는 촉촉한 ‘과육’으로 수분 보충 끝!

DOLE(돌)의 ‘후룻컵’은 100% 과즙에 엄선한 과일을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2in1제품이다. 과일 껍질을 벗기고 처리하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도 한 입 크기로 제공되는 과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성인은 물론 어린이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컵에 포크까지 동봉돼 있어 사무실 책상에서든, 집안 어디에서든 간편하게 수분이 풍부한 과일을 섭취할 수 있다. 특히 후룻컵의 경우 설탕이나 시럽을 첨가하지 않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파인애플컵’, ‘복숭아컵’, ‘망고컵’, ‘자몽메들리컵’ 4종으로 구성돼있으며 편의점과 대형마트, 온라인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 ‘과일 주스’ 한 잔으로 간편하게!
빙그레에서 출시한 ‘따옴 슈퍼블렌드’는 기존에 빙그레에서 출시했던 프리미엄 냉장 주스인 ‘따옴’에 채소류를 첨가한 제품이다. ‘러브 옐로우’와 ‘원더 레드’ 2중으로 구성된 본 제품은 각각 과일 5종과 채소 10종을 넣어 15종류의 과일과 채소가 들어간 건강한 주스다. 

오렌지나 바나나 등 자주 접할 수 있는 과일부터 허니듀 멜론과 레드 비트 등 자주 접하기 어려운 재료까지 다양하게 함유돼 있어, 각종 영양분을 한 잔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원한 냉장주스를 통해 수분과 영양분을 보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제격이다.

유앤아이엔젤스가 출시한 열대과일 착즙주스 ‘릴리프레쉬’는 망고, 망고스틴, 리치 같은 동남아 열대과일 본연의 신선함과 건강함을 유리병에 담아 선보인 100% 열대과일 착즙주스이다. 오렌지, 포도, 사과 등과 달리 쉽게 구할 수 없는 열대과일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100% 환원주스가 아닌 순수하게 과즙만을 사용한 착즙주스다.

◆ 커피전문점에서도 따뜻한 ‘과일 티(tea)’ 눈길

스타벅스에서 출시한 ‘레몬진저차이 티’는 배・꿀・도라지・레몬 등이 들어가 따뜻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상큼한 레몬과 달큰한 배가 조화를 이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다. 특히,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은 배・꿀・도라지와 비타민C가 가득한 레몬이 함유된 음료이기 때문에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음료다.
/ 토프레소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15년 국내 순수 커피 프랜차이즈 토프레소가 올겨울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한 잔의 기쁨‘이라는 타이틀로 겨울 신메뉴를 출시했다.  지난 11월1일부터 전국매장에서 만날수 있다. 토프레소 가맹점주와 구성원을 대상으로 ‘2018 토프레소 가맹점 신메뉴 공모전’ 에서 대상을 수상한 메뉴이다.

‘다가오는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는 울진 북면점 사장님의 고민으로, 탄생한 ‘로즈유’는 향긋한 장미차와 따뜻한 유자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블렌딩티이다. 이에 본사에서 루이보스와 상큼한 과일이 어우러진 블렌딩티 ‘체리유’도 함께 선보인다.

올겨울 강력한 한파 예보가 되어 있는 가운데, 토프레소의 따뜻한 블렌딩티 ‘로즈유’와 ‘체리유’ 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토프레소 시그니처 메뉴인 상큼한 과일과 시나몬스틱의 깊은 맛으로 겨울철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뱅쇼’가 또다시 소비자의 관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카페 오가다는 브랜드 철학에 맞춰 메뉴 카테고리를 전면 개편하고, 다양한 신메뉴 출시를 통해 블렌딩티 메뉴를 강화했다. 카페 오가다는 나무로부터 얻어진 5가지의 귀한 원재료를 바탕으로 한약재와 허브, 과일 등의 재료가 최적의 조화를 이룬 블렌딩티를 선보이고 있다. 

카페 오가다의 블렌딩티는 전통 한방 처방을 구성하는 원칙인 ‘군신좌사(君臣佐使)’의 방법을 차의 수준에서 차용하여 활용하였으며, 각각 강(에너지 충전 및 원기회복), 호(호흡기 증상 개선), 미(피부미용, 몸매 관리), 소(소화, 위장관 기능 개선), 안(심신이완 및 안정) 5가지 목적에 도움이 되는 원재료를 블렌딩하여 개발되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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