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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점 '밀회관', 간접냉각방식으로 맥주맛 탁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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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전문점 ‘밀회관’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맛과 품질로 마니아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인 ‘진짜 수제맥주’로 고객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밀회관에서 제공되는 수제맥주는 워크인 냉장 시스템이 맥주의 맛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준다. 간접 냉각방식으로 24시간 이상 저온 숙성 시키고 있다. 

/ 밀회관 건대점 (사진=강동완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24시간 안정화 기간은 맥주통을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흔들림으로 맥주의 맛이 변형될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세심한 숙성과정을 거친 수제맥주를 ‘밀회관’에서는 총 6종으로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요리 안주도 선보이고 있어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맥주와 뗄래야 뗄 수 없는 치킨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레시피로 골라 먹는 재미 또한 좋다.

‘밀회관’의 관계자는 “위생적으로 관리되고 남다른 노하우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수제맥주를 선보임으로써 ‘밀회관’은 등장과 함께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하면서, “수제맥주를 즐기는 마니아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밀회관’의 인기는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니트로 커피를 판매하고 있어 다양한 고객층 확보가 가능하다. 술자리를 가진 후 간단한 후식을 즐기는 고객부터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고객까지 사로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밀회관 건대점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한편, ‘밀회관’은 일본식 캐주얼 레스토랑 ‘아리가또맘마’, 해산물튀김펍 ‘오땅비어’, 하노이식 베트남 요리전문점 ‘포삼팔’ 등 성공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 중인 ㈜트렌차이즈에서 론칭한 브랜드로 본사의 오랜 운영과 풍부한 노하우로 체계적인 지원 및 관리시스템이 좋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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