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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미니스톱, 즉석 원두커피를 사용한 ‘연유라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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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심관섭)이 즉석에서 추출한 원두커피에 연유시럽을 넣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연유라떼’를 선보였다.

연유라떼는 돌체라떼(DOLCE LATTE)라고도 불리며 에스프레소와 연유를 섞어 달콤하게 즐기는 커피로 최근 커피전문점을 비롯해 인스턴트커피로도 출시될 만큼 인기커피로 새롭게 떠오르는 메뉴다.

/ 미니스톱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연유라떼’는 미니스톱의 커피브랜드 미니카페의 새로운메뉴로 액상 타입의 연유를 활용해 원두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유지하면서 부드럽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기존 분말형태의 인스턴트 라떼와 달리 분유 특유의 비린내는 제거하고 연유의 부드러움을 극대화했다. 가격은 1,800원

미니스톱의 ‘연유라떼’는 고객이 직접 제조해서 즐기는 상품이다. 카운터에서 주문 후 컵과 연유시럽을 받아 컵에 연유시럽을 넣고 미니스톱 커피머신의 아메리카노 버튼을 누르고 잘 저으면 달콤한 연유라떼가 완성된다.

미니스톱 콜드디저트·커피팀 윤준석MD는 “다양한 커피기호를 가진 고객 중 달달한 커피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개발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에 맞춘 새로운 미니카페 커피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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