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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 서울시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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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멕시카나(대표 최광은)가 3일 월요일 프레스센터에서 '프랜차이즈 가맹점 제로페이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서울시 소재 멕시카나를 찾는 소비자들은 보다 편리하게 치킨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멕시카나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간편결제 서비스인 제로페이는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를 0%대로 낮춰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제도로, 프랜차이즈 업종의 경우 신용카드 수수료가 영업이익의 30~50%를 차지하는 것을 감안했을 때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대폭 경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서울 시내 멕시카나 가맹점을 이용하는 소비자들 또한 현금, 카드 없이 스마트폰으로 바로 결제가 가능하고 공인인증서나 OTP 등 복잡한 절차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제로페이로 결제할 경우 소득공제 혜택도 주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멕시카나는 제로페이 서비스를 서울시내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도입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 대해 멕시카나 관계자는 "제로페이의 좋은 취지에 맞게 가맹점주 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할 계획"이라며, "제로페이 사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국 800여개의 가맹점을 두고 있는 멕시카나는 서울 시내 70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 중으로, 최근 서울 및 수도권 내 가맹점 신규 창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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