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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경쟁력은 맛부터 시작 '곰작골나주곰탕' 경쟁력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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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인 '곰작골나주곰탕'의 육수는 색다르다. 곰탕육수는 탕에 들어가는 고기와 갖가지 사이드메뉴까지 과거와는 달리 체계적 구체적으로 연구를 통해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만들어졌다.

'곰작골나주곰탕'을 운영하고 있는 혜움에프엔비 조은희 대표는 개인매장을 운영할떄와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여러가족을 책임져야 할때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극복키 위해 맛에 대한 메뉴얼을 정리했다.

/ 곰작골나주곰탕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그동안 전수된 맛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곰탕시작은 2011년부터 이다.

혜움 조은희 대표는 2011년 서울 자양동에 거대한 가마솥 몇 개를 걸고 곰탕집을 시작했다. 특별한 매뉴얼도 없이 순전히 손맛과 정성으로 국물을 고았다.

맛을 우선하고 있는 곰작골나주곰탕은 최근 용산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조 대표는 한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저희는 음식을 만드는 물에 특히 신경을 쓰는데 물은 음식의 참 맛을 살려내는 근원적인 재료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TOTAL WATER SYSTEM’을 도입하여 세척은 물론 홀에서 사용하는 물까지 철저하게 관리를 합니다.”라고 말했다.

곰작골나주곰탕의 목표는 지방으로의 가맹점 확산과 해외로의 진출이다. 맛은 기본이고 수준 높은 인테리어, 간편한 운영방법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곰작골나주곰탕의 창업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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