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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커피 장인의 손길로 탄생한 오리진 커피 '마스터 오리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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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세계 각지의 숙련된 커피 장인들의 손길로 탄생한 최상의 오리진 커피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 7종을 오는 27일 공식 출시한다. 

이번 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은 세계 각지의 커피 장인들과 함께 더욱 뛰어난 품질의 커피를 위해 각 산지와 기후에 최적화된 커피 가공법을 다듬고 발전시켰으며, 원두 수확부터 가공까지 커피가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에 숙련된 커피 장인의 손길이 닿아 있어 기존 싱글 오리진에서 더욱 진화한 마스터 오리진을 완성하였다. 
/ 네스프레소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마스터 오리진은 ‘니카라과(Nicaragua)’, ‘에티오피아(Ethiopia)’, ‘인디아(India)’, ‘콜롬비아(Colombia)’, ‘인도네시아(Indonesia)’ 오리지널 5종과 ‘멕시코(Mexico)’, ‘콜롬비아(Colombia)’ 버츄오 2종으로 총 7가지로 구성되며, 8월 27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청담 플래그십 부티크에서 특별 사전 판매중이다.

네스프레소는 각 커피 산지에서 사용하던 전통적인 커피 가공법에 새로운 기법을 더해 기존 싱글 오리진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독특한 맛과 향의 마스터 오리진을 완성했다. 

인도 지방의 계절풍을 이용한 몬순 가공법으로 로부스타 커피의 풍미를 재발견한 ‘인디아’, 껍질을 일찍 벗기는 습식탈곡 가공법을 통해 우디향과 깊은 맛을 더한 ‘인도네시아’, 강렬한 태양 아래 완전히 건조하는 건식 가공법을 통해 꽃향을 살린 ‘에티오피아’, 과육을 제거하지 않은 커피 체리를 태양 아래 건조시키는 블랙 허니 가공법을 통해 단맛을 내는 ‘니카라과’, 늦수확 가공으로 생동감 있는 산미의 ‘콜롬비아’, 아과다스 습식 가공으로 아라비카의 품질을 높인 ‘버츄오 콜롬비아’, 이중습식 가공으로 독특하고 강렬한 맛을 살린 로부스타 커피 ‘버츄오 멕시코’를 만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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