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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야시장, 140호점 돌파한 '스몰비어 트랜드' 이유가 궁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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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불황기 속에서 전국 140호점을 돌파한 트렌디 미들비어 뉴욕야시장이 오는 8월 23일(목) 오후 7시부터 서울 뉴욕야시장 홍대직영점과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 뉴욕야시장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창업 그 시작과 끝’이라는 주제로 창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강의한다. 또 홍대직영점에서 메뉴를 무료 시식하면서 뉴욕에서 맥주 파티를 하는 컨셉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뉴욕야시장’은 15년여 동안 ‘피쉬앤그릴’ ‘짚동가리쌩주’ ‘치르치르’ 등 다양한 브랜드의 가맹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리치푸드가 이끄는 트렌디 스몰비어 아이템이다.

회색 벽면에 핀조명으로 포인트를 주고, 드럼통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뉴욕 밤거리를 연출하는 등 브랜드 컨셉을 반영해 이색적인 공간을 창출한 것이 특징이다.

가성비 높은 이색적인 메뉴도 성공 요인 중 하나다. 버터에 간단하게 곁들여 먹는 스테이크를 비롯해 옥수수와 치즈, 감자튀김이 조화로운 맥&치즈 등 뉴요커들이 즐겨 먹는 메뉴와 수제맥주 및 칵테일로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했다. 이 메뉴들은 초보자도 쉽게 조리 가능하도록 가맹본사가 완벽한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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