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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치킨, 경양식 레스토랑을 모티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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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서기치킨은 경양식을 즐기던 레스토랑을 모티브로 치킨도 우아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창출하고자 경양식 치킨을 모토로 기획된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이다.

기존 치킨 브랜드의 한계를 진일보하여 술집의 이미지를 벗고 가족과 연인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의 브랜딩을 통해 더욱 친근한 치킨의 이미지를 구현하였다.

1976서기치킨은 10여년의 브랜드 개발자로서 걸어오던 길에 만들고 잊혀지기를 반복하던 수많은 창작물의 집약으로 보면 된다고 한다. 천호본점을 기점으로 성수, 신촌, 의정부, 암사를 이어 최근 강남 상권까지도 진출했다.

/ 서기치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최근에 오픈한 강남점의 경유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먹자골목 라인에 위치해 있어, 서기치킨의 대표메뉴인 치킨 플래터의 장점인 남녀노소 누구나 각자 취향에 맞춰 치킨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 매우 잘 어울리는 입지이다.

1976서기치킨의 치킨 플래터는 기존 치킨집과 다른 차별화된 메뉴로 선보여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치킨 플래터는 치킨랩, 치킨버거, 치킨브루스케타 등으로 나만의 치킨을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남녀노소, 어린 아이부터 외국인까지 누구나 맛있게 치킨을 즐기실 수 있다고 한다.

치킨플래터 외에 퐁듀치킨, 쌈 싸먹는 치킨인 ‘쌈닭’과 여성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생과일을 직접 숙성시켜 개발한 수제청맥주 등을 선보이고 있다.

또 1976서기치킨은 맥주의 올바른 관리를 지향해, 생맥주 관리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생맥주 보관용기의 적정 온도를 유지시킴으로써 풍미가 살아난 생맥주 본연의 맛을 되찾아주고 있고, 또 온도 유지를 위해 숙성고 시스템을 도입하여 어렵지 않게 맛과 풍미가 살아난 생맥주를 판매하실 수 있도록 기본 시스템을 구축해준다.

음주를 할 때만 찾던 치킨집의 이미지를 한단계 확장하여 야간에만 운영하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날 수 있도록, 가족형 외식공간으로 만들고 메뉴 구성 또한 치킨에 브레드와 밥을 접목해 식사로서도 손색없도록 하여 운영시간 확대과 매출 증대를 한번에 이루어내고 있다.

1976서기치킨은 치킨의 주된 원재료인 계육(닭고기)의 유통과정을 혁신, 가맹점의 원가비중을 낮춰 실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하여 치킨은 레드오션 이라는 편견을 접었다. 또한, 공산품과 채소류의 가맹점 자율구매로 부자재에 부과된 본사 수익으로 인한 원가가 상승하는 문제를 해결하였다.

1976서기치킨 관계자는 "1976서기치킨은 전조리 방식이 아닌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시작하고 다양한 소스를 개발해 차별화를 이루는 등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와 맛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이번 강남점 오픈을 계기로 더 많은 고객이 치킨 플래터를 즐길 수 있도록 브랜드를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은 "치킨은 베스트셀러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판매하느냐의 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변모되고 있다"라며 "트랜드를 이끌고 주도하는 형태의 치킨 브랜드 선택은 창업자 입장에서 고려할만한 사항이다"라고 덧붙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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