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신세계푸드, 대만식 광부 도시락·일본식 야키토리 도시락 등 이색 도시락 4종 선보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편의점, 마트 등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도시락 시장이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색 도시락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해외여행이 보편화 되면서 여행지에서 맛봤던 음식들을 도시락으로 찾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새롭게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푸드의 프레쉬클럽 여행 도시락 4종은 '대만식 광부도시락', '일본식 야키토리 도시락', '남도식 떡갈비 도시락', '서울식 불낙볶음 도시락'으로 구성됐다. 
/ 대만식 광부도시락 (신세계푸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대만식 광부도시락은 대만 여행 명소 진과스 지역의 명물인 광부 도시락을 벤치마킹한 바비큐 도시락으로 두툼한 돼지목살, 청경채, 배추, 숙주나물, 계란이 푸짐하게 어우러져 먹음직스럽다. 

일본식 야키토리 도시락은 치킨구이와 함께 반숙란, 마늘구이 등으로 구성해 든든한 한끼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전라남도 대표음식 떡갈비, 서울식 불낙볶음을 도시락으로 출시하는 등 국내 여행에서 맛볼 수 있었던 인기 요리도 도시락으로 선보였다.

신세계푸드 여행 도시락 4종은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대만식 바비큐 도시락', '일본식 야키토리 도시락', '남도식 떡갈비도시락'이 5500원, '서울식 불낙볶음 도시락'이 7000원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도시락에서도 새로운 맛과 형태를 접하기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이색 도시락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합하면서도 합리적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도시락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