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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문화관, 예약없이 가능한 당일 쿠킹체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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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이사장 선재) 한식문화관은 사전예약 없이 혼자서도 한식체험을 할 수 있는 당일 체험 쿠킹클래스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지난 8월 1일 부터 매주 화‧목‧토요일에 정식으로 오픈했다.

한식문화관은 그동안 쿠킹클래스에 참여하려면 체험 3일 전에 신청하도록 사전예약제를 실시해왔다. 그러나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 당일 체험 요청을 반영하여 당일 체험 쿠킹클래스도 운영하게 되었다.

/ 한식진흥원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따라서 한식문화관을 방문하는 당일체험 희망자는 현장접수를 통해 한식체험을 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당일 체험 쿠킹클래스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여 매주 화·토요일(16:00 ~ 16:40)에는 전 만들고 시식하기, 목요일(16:00 ~ 16:40)에는 잡채 만들고 시식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비는 1인당 2만원이며, 체험 최대 수용인원은 선착순 10명이다.
특히 여름방학기간(8월 1일 ~ 31일) 중 당일 체험 쿠킹클래스 체험객에게는 한식문화관의 쿠킹클래스에서 선보인 요리들의 레시피를 담은 레시피북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한식진흥원 선재 이사장은 “이번 당일 쿠킹체험 쿠킹클래스 시행을 통해 개별 자유 여행객 또는 친구와 연인 등 다양한 분들이 한식문화관에 오셔서 예약 없이도 방문 당일에 한식 만들기를 즐기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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