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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맛∙영양 잡은’ 연화식 양념육 4종 선보여 “고령자, 어린이, 환자, 일반인 모두 부드럽고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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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는 물론이고 어린이와 환자 누구나 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육류가 나왔다.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구본성, 김길수)은 7일 맛과 영양, 소화까지 고려한 연화식 양념육 4종을 프리미엄 식재 브랜드 ‘행복한맛남 케어플러스’를 통해 기업간거래(B2B) 시장에 전격 출시한다.

약 6개월간 수많은 연구개발 및 테스트를 거쳐 출시된 ‘행복한맛남 케어플러스’ 부드러운 양념육 제품은 저작성과 소화 편의성, 맛, 영양까지 다각적으로 고려해 설계되어, 고령자뿐만 아니라 어린이, 환자, 부드러운 음식을 선호하는 일반인이 즐기기에도 손색없다.

지난 해 10월 아워홈 식품연구원이 개발한 효소 활용 연화기술이 적용되어 일반육보다 50% 이상 부드럽고 소화가 더 잘 된다. 저온처리 공정으로 영양이 살아있고 육류 고유의 맛과 향, 색감도 그대로다. 아워홈 식품연구원은 자체 개발한 천연소재를 활용해 고기 잡내를 제거하는 대신 풍미를 끌어올렸다.
▲ 아워홈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아워홈 ‘행복한맛남 케어플러스’ 부드러운 양념육은 소고기 1종 및 돼지고기 3종 총 네 가지다. ▲‘부드러운 간장소스우불고기’는 육즙이 풍부하고 고기 향이 진한 소 앞다리살에 구운 대파로 향을 살린 풍미유를 가미해 맛을 업그레이드 했다. 

▲출시 전부터 아워홈 연화식 대표메뉴로 이름을 알린 ‘부드러운 사태찜’은 질긴 사태 부위를 균일하게 부드럽게 만들어 치아 사이의 음식물 끼임 없이 편하게 씹고 삼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고추장소스제육불고기’는 저염 고추장 양념소스로 나트륨 함량을 줄이고 불필요한 첨가물은 최소화해 건강하고 깔끔한 맛을 살렸다. ▲‘부드러운 간장소스제육불고기’는 매운 맛에 취약한 고객층을 배려한 제품으로 수분감을 높여 촉촉한 불고기를 즐길 수 있다.

아워홈 ‘행복한맛남 케어플러스’의 부드러운 양념육 4종은 해동 후 5~10분 간(사태찜은 10~20분) 데우기만 하면 간단히 완성되는 조리 편리성도 갖췄다.

제품은 모두 1kg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조만간 전국의 실버타운과 요양∙복지시설을 비롯해 병원, 어린이집, 학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부드러운 양념육은 고객이 원하는 수준에 따라 물성에 대한 맞춤형 상품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출시 후 고객 반응과 의견을 검토하여 연내에 갈비찜 및 갈비탕 등 상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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