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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 리뉴얼 8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350만병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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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풀무원건강생활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풀무원건강생활의 신선음료브랜드 풀무원녹즙이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음주, 카페인 등으로 위 건강에 취약한 현대인을 위해 선보인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가 리뉴얼 출시 1년도 채 안돼 누적판매량 350만병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풀무원녹즙이 지난 2012년 3월 첫 출시 이후 지난해 9월 리뉴얼해 선보인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는 일평균 2만5000명이 마시고 있는 베스트셀러 제품 중 하나다. 위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양배추와 브로콜리 등 생즙 함량을 늘려 원료의 건강함은 그대로 살렸으며 식물성유산균으로 발효해 영양은 물론 맛까지 개선했다.

그 결과 지난달에만 55만병이 넘게 판매되며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 리뉴얼 약 8개월 만에 350만병을 넘어섰다.

풀무원건강생활 측은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의 인기비결로 위 건강에 취약한 현대인의 니즈를 반영해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간편하게 생즙 형태로 섭취할 수 있게 했다는 점을 꼽았다.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위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일일이 손질하기 번거로워 바쁜 직장인들이 챙겨 먹기 힘든데 매일 아침 간편하게 사무실에서 배달을 통해 마실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또한 풀무원녹즙의 배송판매원인 모닝스텝의 역할도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매일 아침 사무실과 가정에 직접 녹즙을 배달하는 모닝스텝은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녹즙을 추천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자체 소비자 조사 결과 모닝스텝의 추천에 의해 해당 제품을 음용하게 됐다는 고객이 68%였고 지속적으로 음용할 의향이 있다는 고객도 85%를 차지했다.

손민정 풀무원녹즙 제품 매니저는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는 리뉴얼 이후 특별한 프로모션 없이도 위 건강을 챙기려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풀무원녹즙의 대표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며 “매일 아침 녹즙 한병으로 간편하게 위 건강을 관리할 수 있어 자체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만족도가 88%에 달할 정도로 반응이 좋아 꾸준한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허주열 sense83@mt.co.kr  |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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