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롯데푸드 파스퇴르, ‘키즈 生유산균’ 어린이를 위한 맞춤 선보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영호) 파스퇴르가 어린이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인 ‘키즈 생(生)유산균’을 선보였다. 2015년에 출시한 베이비 생유산균에 이어 이번에는 만 2세 이상 어린이 맞춤 유산균을 선보인 것이다.

장 건강을 위한 유산균 4종(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락토바실러스 헬베티쿠스, 락토바실러스 에시도필러스,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과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올리고당, 어린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연, 비타민 D 등을 담았다. 하루 1포 섭취 시 장내에 5억 마리 이상의 살아있는 유산균이 유지된다.

유익균은 인체 면역 세포의 70% 이상이 있는 장에서 배변활동은 물론, 아토피 등 각종 면역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파스퇴르 키즈 생유산균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증 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GMP)을 따라 제조해 더욱 믿을 수 있다. 세트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해 선물로도 적당하다
▲ 롯데푸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아연은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생성에 도움을 준다. 성장기 어린이는 아연 요구량이 늘기 때문에 자칫하면 아연 결핍이 나타날 수 있다. 우리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지만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아연이 풍부한 식품이나 영양제 등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D는 칼슘흡수,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D는 피부에 햇빛을 쬐면 몸에서 생성이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하루 중 대부분을 실내에서 보내고 실외 활동 시에도 옷과 모자 등으로 햇빛을 차단하기 때문에 충분한 비타민 D를 얻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비타민 D가 많이 함유된 식품이나 영양제 등으로 보충해주면 좋다.

음용하기 간편한 분말 스틱 타입으로 만2세 이상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먹어도 좋다. 만 2~3세 유아는 분유나 이유식에 섞어 먹이면 된다. 유산균이 살아있으므로 분유나 이유식을 40~50℃까지 식혀 섞어 먹이면 좋다. 만 3세 이후 아이는 물이나 음료에 타먹거나, 분말상태로 먹어도 된다. 임신부 등 성인도 간편하게 분말 상태로 섭취하면 된다.

롯데푸드 파스퇴르 관계자는 “파스퇴르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만든 어린이 맞춤 영양강화 유산균”이라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효능이 점차 밝혀지면서 관련 시장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파스퇴르 키즈 생유산균은 1set에 60포(2개월치)이며 파스퇴르몰 등 온라인과 대형마트 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