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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장소에서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피크닉 비어 파트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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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는 이제 여름 날씨가 시작되면서 주말 피크닉을 즐기고, 캠핑장마다 친구끼리 혹은 가족끼리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색다른 장소에서의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하이네켄의 휴대용 생맥주 시스템인 하이네켄 드래프트케그(Draught Keg)의 인기도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다.

마트에서 한번쯤은 장바구니에 넣을까 말까 고민하게 했던 하이네켄 드래프트케그. 평소 생맥주를 즐기는 사람들 뿐 아니라 맥주의 맛을 잘 모른다 하는 사람들도 넉넉한 용량과 휴대성, 재미까지 주는 이 제품을 마다하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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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담당자는 “홈파티 뿐 아니라 가족과 친구동반 피크닉에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하이네켄 드래프트케그는 야외에서 대용량의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중 하나로 다양한 맥주를 즐기는 추세와 함께 더 높은 신장세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의 휴대용 생맥주 시스템, 하이네켄 드래프트케그(Draught Keg)는 5리터짜리 휴대용 용기에 생맥주 보관 및 추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제품으로, 국내에서 유일한 휴대용 프리미엄 라거 생맥주이다. 

가정이나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휴대성과 함께 미니 탭 튜브를 누르면 바로 신선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방식으로 하이네켄 생맥주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신선함, 맥주를 따르는 재미까지 더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250ml 컵으로 20잔 정도를 따라 마실 수 있는 넉넉한 양을 자랑하며, 내부에 설치되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항상 일정한 압력을 유지해주는 카르보네이터(carbonator) 압력 장치는 전세계 99개국 특허품으로, 개봉 후에도 30일 동안 맥주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개봉 전 10시간 냉각시키고 차가운 온도에서 마시는 것이 가장 맛있게 하이네켄 드래프트케그를 즐길 수 있는 비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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