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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의 변신, 과일 맛도 이젠 프리미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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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브랜드 DOLE(돌)이 초여름 같은 봄 날씨 가운데, 엄격한 기준으로 재배해 차별화된 풍미를 자랑하는 최고급 ‘스위티오’ 품종 열대과일을 활용한 ‘돌 스위티오 아이스바’ 3종(파인애플, 망고, 바나나)을 선보였다.

DOLE(돌)의 ‘돌 스위티오 아이스바’는 브랜드에서 재배하는 최고급 등급의 과일에만 붙여지는 ‘스위티오’ 품종을 활용해 달콤하고 진한 과일 본연의 맛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과일 원물의 함량을 높이고, 타사 아이스바 제품 대비 두께를 높여 열대과일의 진한 풍미를 한입 가득히 느낄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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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이번 제품은 유행에 민감하고 취향이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프리미엄 빙과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국내에서만 단독으로 출시된다.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아이스 커피나 음료 대신 색다른 아이스 디저트를 즐기고 싶은 이나, 식후 새콤달콤한 디저트를 원하는 이 등 열대과일의 진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이번 제품은 고산지대에서 한정 재배해 높은 당도와 낮은 산도를 자랑하는 파인애플로 만든 ‘돌 스위티오 아이스바 파인애플’, 해발 700m 이상의 고랭지에서 재배된 프리미엄 바나나가 들어간 ‘돌 스위티오 아이스바 바나나’, 인기 열대과일 망고의 달콤하고 깊은 풍미를 담은 ‘돌 스위티오 아이스바 망고’ 총 3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DOLE(돌)의 최고급 ‘스위티오’ 품종을 활용한 ‘돌 스위티오 아이스바’는 편의점 기준으로 1개에 2,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DOLE(돌)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일반 빙과와 달리 고급 품종 과일을 활용한 프리미엄 아이스바”라며, “최근 젊은 층에서 고급 제품을 통해 심리적 만족감을 추구하는 이른바 ‘가심비’가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제품인 스위티오 아이스바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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