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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푸드2018, 태국전문요리 '바나나테이블' · 한식 대표적인 된장 '김본된장'까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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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사장 권평오)가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인 ‘2018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하 서울푸드 2018)’를 5월 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하고 있다.  1983년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하는 서울푸드 전 세계 48개국 식품 및 식품기기 1469개 기업이 총 2931개 부스를 구성해 참가하고 있다.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는 ‘서울국제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전, 서울국제식품소재 및 첨가물전, 서울국제건강기능 및 유기농전, 서울국제디저트 및 음료전, 서울국제식품전 국제관, 서울국제포장기기전’이 열리며 제 2전시장에서는 ‘서울국제식품기기전, 서울국제호텔 & 레스토랑 기기전’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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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테이블, 서울푸드 2018에서 만나요
오리엔탈 푸드 태국음식 전문 브랜드인 '바나나테이블'(대표 배정완)이 태국대사관의 요청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오는 4일까지 진행되는 '2018년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하고 있다.

킨텍스 1전시관에 참가한 바나나테이블은 신선하고 엄선된 식재료와 색다르고 맛있는 음식으로 태국의 대표적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바나나테이블은 경기도 지역에 수원 광교점, 성남 판교점, 화성 동탄점과 서울지역 용산 이태원점, 송파 위례점이 성업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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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단지 서울푸드2018 참가해
1983년 부여상사로 출발한 '반찬단지'는 수입 제조를 기반으로 현재는 국내 제조 유통까지 사업을 넓히고 있으며 최근 가정용 소포장 판매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런 반찬단지가 서울푸드2018에 참가해 김본의 야심작 '김본된장' 시리즈를 선보였다.

김본 김정덕 본부장은 "아직까지 만족할 만한 만큼의 양은 아니지만 개인 매장을 비롯한 고기 프랜차이즈 매장에 많은 판매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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