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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할랄수출협회, 서울푸드 2018 ‘할랄특별관’ 참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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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할랄수출협회가 오는 5월 1일(화)부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18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 서울푸드 2018’에 엄선된 국내 중소식품업체 11개사를 지원해 참여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최하는 서울푸드는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로 국내 최대 규모 식품산업 B2B 전문 전시회다. 올해 참가 규모는 42개국 약 1,500개사 3,000부스가 참여하며, 약 5만5,000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 지난 2017년 할랄관 모습 (사진제공=한국할랄수출협회)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할랄특별관에는 ▲자연일가(닭고기)▲초이스팜(소고기, 양고기)▲코리아바라카텁(소시지)▲아침주식회사(레토르트 식품)▲성진홀푸드(천연조미료)▲해동바이오(와송식초)▲엔피베버리지(팝캡)▲엔디케이식품(김)▲한백식품(김자반)▲해들촌(고춧가루)등 총 11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들은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품질의 국산 할랄인증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사)한국할랄수출협회는 전시회 기간 중에 ㈜해외인증센터와 공동 주관하여 할랄인증 세미나를 무료로 진행한다.

서울푸드 2018의 마지막 날인 5월 4일(금) 오후 2시부터 킨텍스 제1전시장 206A에서 ‘싱가포르 할랄인증 MUIS, 아랍에미리트 할랄인증 ESMA 및 기타인증’에 대한 내용이 소개된다.

(사)한국할랄수출협회 류서진 집행위원장은 “서울푸드 2018의 할랄특별관은 매년 큰 성장을 보이고 있는 글로벌 할랄식품시장에 뛰어난 품질과 맛을 지닌 국산 할랄인증 식품들의 활발한 진출 가능성을 밝혀주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며 서울푸드 할랄특별관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사)한국할랄수출협회는 오는 8월 16일부터 사흘간 일정으로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할랄전문 전시회 ‘2018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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