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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포화된 외식 카페창업시장 경쟁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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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포화 된 외식 카페 창업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카페 창업을 준비하려 하면 개인 카페를 해야 할지,
이미 브랜드화되어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개인 카페의 경우에는 메뉴, 인테리어 등 모든 면에서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향후에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발전시킬수도 있다.

초보 처음 카페 창업을 준비하면서 전문가가 아닌 이상, 어떤 것부터 준비해야 할지, 운영이나 카페 홍보에 있어서 난항을 겪을 수밖에 없다.

인테리어, 메뉴 개발, 홍보 등 초기 투자 아이디어와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첫 창업을 하는 분이라면 개인 카페보다는 체계적이고 믿을 수 있는 교육부터 상권 분석 및 오랜 시간 축적된 프랜차이즈 전문점만의 노하우를 배우며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수 없이 많은 카페 프랜차이즈 중에서 소규모 커피 창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토프레소’는 2004년 1호점을 시작으로 한결같이 커피에 대한 열정과 그에 대한 자부심을 키우며 성장한 대표 프랜차이즈 카페이다.

▲ 토프레소 (사진=강동완 기자)

15년간 쌓아왔던 노하우와 매장의 운영 경험을 통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토프레소는 신선한 커피를 추구한다. 로스팅 후 7일 이내 판매 원칙을 가지고 있다.

2008년 브랜드 자체 로스팅 팩토리를 설립해 100% 아라비카 원두 중에서도 엄선된 높은 품질의 원두를 사용해서 당일 주문, 당일 로스팅, 당일 발송 3가지 원칙을 준수해 각 가맹점에 신선한 원두를 공급하고 있다.

토프레소 담당자는 “로스팅 후 7일 이내 판매를 원칙으로 하여 다른 브랜드와는 다른 풍부한 향, 그리고 최적의 밸런스가 특징인 신선한 커피를 손님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그동안 축적된 매장 개설 경험을 토대로 지역의 특성과 입지 상권 등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있다”라며 “가맹점주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픈 후 바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세세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준비 지원해주고 있다.

한편, 토프레소는 25일(수) 오후2시부터 한남동 본사 직영교육장에서 성공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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