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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외식프랜차이즈, 변화된 소비환경 극복방법은 ? … 청년다방, 대안을 찾는 토크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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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떡볶이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청년다방' 즉석떡볶이의 가장 큰 특징은 30cm 길이의 떡볶이 떡을 자르지 않고, 즉석에서 기호에 맞게 잘라 먹는 재미에 다시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약간 굵은 밀떡으로 쫀득한 식감에 먹을 때 가래떡처럼 입으로 잘라 먹거나 가위로 잘라 먹도록 했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서는 이미 청년다방 떡볶이 떡을 냄비 위로 길게 들어 올려 가위로 자르는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런 '청년다방'은 특히 복고풍 인테리어로 별다른 홍보 없이 고객들에게 각인된 케이스로 유명하다. 매장 외관부터 ‘다방’이라는 이름과 복고스러운 글씨체가 잘 어우러져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청년다방만의 B급 분위기가 풍겨져 나온다.

매장 내부도 7080세대에게 익숙한 포스터 액자와 젊은층에게 신선하게 다가오는 유머러스한 즐거움을 주는 카피들을 활용했다. ‘인생은 짧고 떡볶이는 길고’, ‘명품떡볶이 루이비떡’과 같은 카피의 익살스러움이 청년들에게는 들어가고 싶은 호기심을,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자극한다.

색다른 메뉴 구성 또한 프리미엄 떡볶이의 대중화에 기여했다. 


이런 청년다방이 오는 23일,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하는 OJT를 진행한다. '청년다방 점주 토크쇼'인 OJT는 인건비 상승, 넘쳐나는 외식 프랜차이즈, 너도나도 하고 있는 배달 등 최악의 외식시장조건속에서 어떻게 하면 함께 헤쳐날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자리이다. 또 본사이야기와 점주들의 이야기를 취합하는 장이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청년다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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