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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 식감·맛·컬러가 달라진 ‘프링글스 올뉴크런치’ … 감자칩, 새로움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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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가 한국 소비자 입맛을 반영해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프링글스 올뉴크런치’를 출시했다. 새로워진 ‘프링글스 올뉴크런치’(110g, 2,730원)는 전국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서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프링글스는 소비자들에게 맛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제품 본연의 맛에 집중했으며,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식감과 맛, 색깔 3가지가 달라진 ‘프링글스 올뉴크런치’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 프링글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우선 프링글스 올뉴크런치는 최근 중요한 식품 구매 요인으로 떠오른 식감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두께가 얇아진 프링글스 칩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바삭한 씹는 재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맛에 있어서는 본연의 감자맛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감자의 풍미를 더욱 진하게 담았다. 강조된 감자의 맛과 다양한 시즈닝의 콜라보로 더욱 감칠맛나는 프링글스 칩을 만날 수 있게 됐다. 마지막으로 변화된 부분은 색깔로, 오븐에서 갓 나온 듯해 보이는 노릇한 프링글스 칩이 식욕을 자극한다.

프링글스 올뉴크런치는 제품 패키지에 있어서도 올뉴크런치를 반영해 새롭게 변화했다. 무엇보다 패키지 상단에 추가된 ‘All New Crunch’ 문구를 통해 제품의 ‘새로운 바삭함’을 한 번에 확인수 있다.

프링글스 마케팅팀 임동환 차장은 “프링글스는 소비자들의 입맛과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맛을 연구하며,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하며, “식감과 맛, 패키지 등 모든 것을 업그레이드한 프링글스 올뉴크런치와 함께 소비자들이 새로운 감자칩의 세계를 경험하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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