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세븐일레븐, 건강하고 간편한 아침식사 '바나나 페스티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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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코리아세븐이 이달말까지 영앙도 좋고 맛도 좋은 바나나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21일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포토세션을 진행했다.


세븐일레븐은 편의점에 특화된 소용량 바나나(1입, 2입)를 운영하고 있으며, 바나나를 활용한 과자 4종, 유음료 7종에 대해서도 1+1, 2+1 행사를 진행하며 구매고객 대상으로 세븐앱 스템프 적립 이벤트를 통해 필리핀 왕복항공권(3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갖고 있다.


한편 간편 아침 건강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나나는 아침 식사시 두뇌에 당분이 공급되고 식욕 억제 호르몬(렙틴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행복함 향상과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다.
임한별 hanbuil@mt.co.kr  |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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