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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제품]롯데푸드·올가홀푸드·미니스톱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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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푸드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롯데푸드, ‘키스틱말랑카우’ 롱스틱형 출시

롯데푸드가 ‘키스틱말랑카우’ 롱스틱형 제품을 출시했다.


‘키스틱말랑카우’는 롯데푸드의 대표 미니 소시지 ‘키스틱’에 롯데제과의 대표 소프트캔디 ‘말랑카우’를 넣어 풍부한 우유의 맛과 부드럽고 폭신폭신한 식감을 살린 이색 미니 소시지다.

지난해 12월 발매된 첫 번째 ’키스틱말랑카우‘는 손에 가볍게 잡히는 미니 사이즈로 캔디를 집어 먹듯이 가볍게 간식으로 먹을 수 있도록 출시됐다. 이 제품은 출시 때부터 기존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캔디와 소시지의 이색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다.

고객들의 관심에 따라 롯데푸드는 개당 23g이었던 기존 제품에서 용량을 두배 이상 늘린 롱스틱형 50g ‘키스틱말랑카우’를 출시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더욱 다양한 고객층이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규격으로 제품을 확대했다”며 “미니 사이즈 제품은 주로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 아이들의 간편 간식으로 잘 어울리고 롱스틱형 제품은 야외활동을 많이 즐기는 10대 청소년과 20~30대들이 든든한 양으로 즐기기 좋다”고 말했다.

/사진=올가홀푸드
◆올가홀푸드, ‘올가 허니 시나몬 견과강정’ 2종 출시

올가홀푸드가 고소한 호두와 아몬드를 오븐에 구워 고급스러운 풍미를 구현한 견과 간식 ‘올가 허니 시나몬 견과 강정’을 선보였다.

올가홀푸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올가 허니 시나몬 호두강정’, ‘올가 허니 시나몬 아몬드강정’ 등 2종으로 엄선된 재료를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담백하고 바삭바삭한 식감을 살린 게 특징이다. ‘올가 허니 시나몬 견과강정’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슈퍼푸드인 아몬드와 호두를 국산 아카시아 꿀과 유기농 마스코바도로 단맛을 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마스코바도는 사탕수수를 화학 정제나 표백하지 않고 추출한 설탕의 한 종류로 미네랄 등 영양소 함량이 풍부해 건강한 단맛을 구현할 수 있어 일반 설탕 대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식재료다.

올가홀푸드 관계자는 “‘올가 허니 시나몬 견과강정’은 견과류를 보다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소포장 프리미엄 디저트”라며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호두와 아몬드 본연의 담백한 맛은 물론 시나몬을 넣어 고급스러운 향까지 살려 커피나 차와 함께 즐기면 좋다”고 말했다.


/사진=미니스톱
◆미니스톱, ‘빅순살꼬치’ 2종 출시

편의점브랜드 미니스톱이 합리적인 가격에 쫄깃한 닭다리살을 맛볼 수 있는 ‘빅순살꼬치’ 2종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에 따르면 이 제품은 ‘빅순살꼬치’, ‘빅사천꼬치’ 2종으로 기존 ‘순살꼬치’와 ‘매꼼순살꼬치’를 업그레이드한 상품이다.

미니스톱은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상품을 원하는 소비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기존 제품에 변화를 주기로 결정하고 품질을 높이면서 양도 늘린 ‘빅순살꼬치’ 2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미니스톱 관계자는 “‘빅 순살꼬치’ 2종은 최근 소비트렌드에 맞춰 고품질 재료를 사용하면서 중량을 향상시킨 상품”이라며 “순살꼬치는 학생들의 간식으로 인기가 높은 상품으로 양이 늘어난 만큼 직장인들의 간단한 술안주로도 추천한다”고 전했다.


/사진=KT&G
◆KT&G, ‘에쎄 체인지 빙’ 출시

KT&G가 새로운 맛에 시원함을 더한 ‘에쎄 체인지 빙’을 출시했다.

KT&G에 따르면 이 제품은 깔끔함이 돋보였던 기존 ‘에쎄 체인지’와는 달리 신선하고 색다른 시원함을 선사한다. 패키지는 하늘색 바탕에 앞뒷면 모두 방사형 그라데이션을 적용해 은은하게 퍼져나가는 시원함을 감각적으로 나타냈다.

아울러 심볼과 ‘Bing’ 로고는 팬톤이 ‘2018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울트라 바이올렛으로 입혀 ‘에쎄 체인지 빙’만의 트렌디함을 강조했다.

KT&G 관계자는 “‘에쎄 체인지’는 국내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담배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베스트셀링브랜드”라며 “이번 신제품 역시 새롭고 감각적인 맛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주열 sense83@mt.co.kr  |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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