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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한다면 … 혜택과 특전을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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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가맹본부에서 제공하는 창업특전 혜택은 또다른 기회이다.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치킨’은 청년 예비창업자들의 초기투자비용 부담을 낮추는 100만원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외식 창업의 경우, 초기 투자금이 높으면 그만큼 순수익을 내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와 같은 창업혜택을 받고 시작한다면 단기간에 수익을 낼 수도 있다.

창업비용은 20평 매장(홀 운영)기준 가맹비와 교육비 등을 포함해 약 3960만원 정도다. 배달 매장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며, 10평 기준 2460만원이다. 3040 청년창업 지원 프로젝트 혜택을 받으면 100만원에 가맹점 개설이 가능하다. ( 관련기사 ☞ 프랜차이즈 브랜드 창업은 안정성, 브랜드인지도, 본사지원 등 살펴야 )

브랜드 관계자는 “2018년 새해를 맞아 ‘멕시카나치킨’은 청년들에게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창업지원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외식창업에 관심이 있는 많은 3040 청년들의 문의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치킨프랜차이즈 '치킨매니아'가 2018년 새해를 맞이해 매장타입별 파격적인 창업자금지원 혜택을 마련했다.

치킨매니아는 4가지 매장타입의 사업모델을 제시해 상권과 예비창업자의 상황에 따라 맞춤형 창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치킨매니아 배달매장은 500만원, 치킨매니아 카페, 포차앤치킨매니아, 치킨매니아플러스 타입은 1,000만원을 지원한다. ( 관련기사 ☞ 치킨매니아, 창업자금지원 파격 혜택 프로모션 눈길 )

또, 신규, 업종전환, 양도양수와 매장타입에 상관없이 가맹비 전액을 지원하고, 인테리어 자율시공도 지원해 창업비용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치킨매니아 배달매장은 1000만원대로 창업이 가능하여 저비용 고수익을 위한 대표적인 실속형 아이템으로 소자본창업자들에게 인기다.

여성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브스코리아'가 ‘2018 커브스 스타클럽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2월 1일까지 전국 최우수 스타 가맹점주로 성장할 예비 창업자를 모집하는 과정으로서, 프로젝트 해당 지역에 창업하는 예비 가맹점주는 가맹본부의 특별하고 파격적인 네 가지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우선 해당 지역은 서울(2곳), 경기(1곳), 인천(1곳), 대구(1곳), 부산(1곳) 총 6개 지역이다.

‘2018 커브스 스타클럽 육성 프로젝트’ 참여 시 가장 먼저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초기 정착비(인건비)와 인센티브, 운동장비 할부 지원 등을 통해 최대 3,740만 원까지 혜택을 제공해 예비 가맹점주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다. ( 관련기사 ☞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브스’, 2018년 창업 파격조건 제시 )

창업자금 지원 외 추가적인 금융지원도 가능하다. 창업 전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자금 대출을 신청하면 제1금융권을 통해 3,0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커브스가 7년 연속 우수 프랜차이즈로 인증되어 창업 후 최대 7,000만 원까지 저금리로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융자 지원받을 수 있다. 

▲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상담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반찬가게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진이찬방’의 ‘100%창업책임환불제’는 폐업의 위기에 처한 가맹점을 위한 제도로 2014년도부터 실행해오는 진이찬방만의 지원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10여군데의 가맹점이 이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얻었다. ( 관련기사 ☞ 반찬전문점 창업 '진이찬방' 100% 창업보증제도 도입 )

진이찬방 관계자는 “창업책임환불제는 매년 일부 가맹점의 부진을 돕기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1년간 본사가 직접 매장운영을 하며 흑자전환 후 가맹점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면서 “1년간의 본사 운영 후에도 적자가 지속될 시는 투자금을 100% 현금으로 반환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진이찬방 가맹점 문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혹은 전화 문의로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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