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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눈여겨 볼만한 … 커피 카페 창업 브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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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창업 트렌드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 120개 업체가 300부스로 참가하는 ‘제4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8 COEX’가 6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외식, 서비스, 도소매 등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함께 외식분야, 도소매분야, 서비스 분야등 다양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전문 기획사인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장수 대규모 박람회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벤트 및 부대행사가 준비돼 있다.

커피 카페분야 창업은 여전히 강세이다.

◆ 4D 창업지원시스템으로 무장한 ‘커피베이’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커피베이는 런칭 후 약 5년 만에 400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성장세에 접어든 브랜드이다.

국내에서는 안정적인 커피숍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창업비용부터 초기매출 관리까지 입체적으로 카페 창업을 지원하는 ‘4D 창업지원 시스템’을 선보여 예비 창업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커피베이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커피베이는 박람회에서만 한정적으로 선보이는 다양한 창업 혜택을 마련한다.”고 밝혔으며 아울러 “커피베이의 실제 매장을 구현한 대형 부스를 준비하고, 본사의 창업 전문가를 전원 배치하여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참관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박람회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커피베이에서는 8평 기준 3,940만원이라는 정직한 창업비용으로도 고유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시공할 수 있다.

◆ 신뢰와 원칙을 가지고 있는 ‘토프레소’

신뢰와 원칙을 중요시하는 커피 전문점 '토프레소'는 본사 전체 조직의 40% 이상이 가맹점을 직접 관리하는 ‘가맹점 지원 부서’로 구성되어있는 토프레소는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장 운영 및 관리를 최우선으로 운영하고 있다.

▲ 토프레소 창업상담 부스 (사진=강동완기자)

차별화된 컬러 시스템과 매장 입지에 따른 최적화된 인테리어 컨셉 적용으로 매장의 경쟁력과 운영 효율에 기여하고 있다.

또 지난 14년간 가맹점과의 분쟁 건수 ‘0건’, ‘가맹점주 만족도 88.4%’ 등 가맹점주와의 높은 파트너쉽을 이어오고 있다.

'맛있는 커피 브랜드’로 기억 남고 싶은 토프레소는 2008년엔 업계 최초로 자체 로스팅 팩토리를 설립해 ‘당일 주문, 당일 로스팅, 당일 발송’ 3가지 원칙을 철저히 지켜 신선하고 맛있는 커피를 판매하여 고객의 높은 만족도와 재방문율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비엔나커피하우스’ ‘탭플레이’ ‘더치커피’ ‘카페모아’ ‘던킨도너츠’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월드전람은 오는 3월22일부터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제47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SETEC'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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