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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랩, 기존 칼로리보다 3배 줄인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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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아이스크림 소비문화가 크게 달라지고 있다.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가까운 슈퍼를 방문하는 것이 일반적이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디저트카페나 전문 아이스크림 매장이 등장하면서 이를 방문해 즐기는 분들이 많아졌다.

최근 미국에서는 저열량 아이스크림으로 알래스카의 대자연과 같이 깨끗하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새롭게.’라는 슬로건으로 설립된 국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전문점인 '알래스카랩'이 저열량에 맛까지 좋은 아이스크림을 선보였다.
▲ 제공=알래스카랩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알래스카랩 전체 매장에서는 이미 저칼로리 아이스크림이 적용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싱글 사이즈 아이스크림은 99칼로리에 불과하다. 현재는 알래스카랩의 행보를 눈 여겨 보던 프리미엄 온라인 푸드마켓 헬로네이처와 함께 파인트 제품(474ml)을 개발 중이며, 2018년 1월 8일 헬로네이처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알래스카랩 김철 대표는 “맛있는 아이스크림에 소비자의 건강과 다어어트까지 생각하여 만들었다”며, “알라스카랩은 항상 좋은 재료 사용하며, 모든 정성을 다해 진심으로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대표는 “조만간 알래스카랩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 그리고 우버 잇츠와 함께 배달서비스로 준비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보다 건강하고 신선한 아이스크림을 드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래스카랩은 2014년 설립되어 현재 파미에스테이션점, 서울스퀘어점, 인천공항점, 울산정자해변점이 있으며, 12월말에는 명동의 D-strict M에 입점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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