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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주 주류를 즐기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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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커피뿐 아니라 주류 시장에서도 ‘바디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바디감’을 쉽게 표현하자면 음료를 마셨을 때 입 안에 느껴지는 질감, 농도, 강도를 ‘가볍다, 묵직하다’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묵직한 바디감은 고도주에서만 찾을 수 있다는 편견을 깨고, 입안을 꽉 채워주는 반전매력의 바디감으로 여름철 못지않게 인기리에 판매되는 저도주 주류가 인기다.

◆ 저도주 주류를 즐기기에 좋은 주점은 어디에 있을까?
프랜차이즈 맥주전문 브랜드인 '오땅비어'는 해산물 튀김 맥주집으로 세련된 감각, 신선한 메뉴구성, 유일한 컨셉의 맥주전문점이다. 품질높은 가공된 제품만 제공하여 튀기기면 하면 되는 쉬운 조리와 해산물튀김전문 맥주집이라는 확실한 컨셉을 가지고 있다. 

오징어를 통째로 튀겨 시선부터 사로잡는 모두의 오징어 메뉴에서부터 오매다리까지 메뉴들의 개성이 넘친다. 또, 1년에 4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오땅비어 창업절차는 창업상담부터 점포개발의뢰, 상권 및 입지조사, 점포추천, 점포계약, 인테리어시공, 오픈에 필요한조리교육, 서비스교육등의 오픈교육과 매장개점 준비, 그리고 사후관리 까지 매장오픈시 어려움이 없도록 관리해주고 있다.

또 육회이야기는 기존 ‘육회달인’브랜드 성공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일 도축된 신선한 한우로 만든 고급육회를 합리적이고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퓨전 육회 이자카야이다. 200그램 한우육회를 15,000원(400그램 25,000원)에 즐길 수 있다.

◆ 숙취 없는 부드러움을 원한다면 지평주조 ‘지평 생 쌀 막걸리’
9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지평주조의 ‘지평 생 쌀 막걸리’는 100% 국산 햅쌀과 깨끗한 물로 빚어 부드럽고 깔끔한 맛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주류시장의 저도수 트렌드에 맞춰 지난 2015년 알코올 도수를 6%에서 5%로 낮췄다. 

도수를 낮추면서도 진한 맛을 내는 풍미는 유지해 계절에 상관없이 즐겨도 좋지만, 특히 찬바람이 불면 ‘지평 생 쌀 막걸리’의 청량함이 더 돋보인다. 도수 변경 이후 숙취 없는 술로 젊은층부터 중장년층까지 고루 인기를 얻고 있는 ‘지평 생 쌀 막걸리’는 깊은 바디감이 일품이다. 

막걸리를 생산하는 대부분 업체에서 사용하는 ‘쌀 발효제’가 아닌 ‘밀 발효제’를 사용하기 때문인데, 쌀은 가벼운 맛을 내는 반면 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고소하고 묵직한 맛을 낸다.

◆ 맥주 맛을 제대로 즐기려면 바로 지금! 구스 아일랜드 ‘구스 IPA’

맥주 시장의 비수기인 겨울 시즌이 다가오지만, 마니아들은 오히려 쌀쌀함이 깊어지는 이 때가 맥주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기에 반갑다. 

구스 아일랜드의 ‘구스 IPA’는 다양한 홉이 만들어내는 오렌지향과 드라이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알코올 도수 5.9%로 쌉쌀함과 묵직한 바디감을 가진 ‘구스 IPA’는 어떠한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맥주를 만든다는 구스 아일랜드의 철칙에 따라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향긋한 풍미로 모든 음식과 환상의 페어링을 선사한다.

◆ 겨울엔 따뜻한 사케 한잔, 사케코리아 ‘센 300’

겨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술, 바로 사케다. 부드럽고 풍부한 향미를 가진 (주)사케코리아의 ‘센 300’ 사케는 시원하게 마시는 것과 따뜻하게 마시는 것 모두 소화할 수 있다. 

특히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맛과 향이 더욱 강해져 입안 가득 풍성한 바디감을 느낄 수 있다. ‘센 300은’ 25% 이상 정미된 쌀을 으깨지 않고, 그대로 쪄내어 시간과 정성으로 발효시키는 사케 전통 방식으로 빚었다. 알코올 도수 13.5%로 보통 와인 도수와 비슷해 여성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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