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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마루 이영존 대표의 백년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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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마루 이영존 대표 "백년기업, 백년브랜드를 만들자’

행복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사업을 한다는 피자마루 이영존 대표는 가맹점주와 행복을 함께하는 100년 브랜드가 가업을 이어 가고 싶습니다.

푸드존 피자마루 이영존 대표는 1996년 피자1호점 시작때부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는 2012년 프랜차이즈 컨설팅 교육전문 기관인 ‘맥세스컨설팅 프랜차이즈 본사구축 성공 CEO과정 5기’를 수료하면서 이런 각오를 더욱 다지게 됐다.



최근 뉴시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푸드존 이영존 대표는 가맹점 대표와 협의회 개최, 부진매장 특별지원제도, 정기 소통 세미나, 노후 및 장수 점포 지원 등 여러 상생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별 가맹점주 대표들을 모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가맹점 대표자 마케팅협의회'가 대표적인 상생 모델이다.

이 대표는 "가맹점 매출증진과 브랜드 마케팅, 상호간의 협력과 상생을 목적으로 '가맹점 대표자 마케팅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예산결산보고, 집행계획 등 대표자 심의 의결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피자마루는 이른바 '이니(문재인 대통령의 애칭) 피자'로 떠오르면서 가맹점 매출이 평소보다 20∼40%가량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일 피자마루 피자 350판을기획재정부 공무원들에게 돌렸다. 내년 정부 예산안 등을 준비하느라 격무에 시달린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였다. 

푸드죤이 운영하는 피자 브랜드 피자마루는 특허받은 그린티 웰빙도우, 광고비와 불필요한 배달을 줄여 가격거품을 뺀 것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테이크아웃 피자 프랜차이즈로 설립 7년여 만에 전국에 600여곳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중국, 홍콩, 미국 등에도 진출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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