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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수 있는 프랜차이즈 정보는 마우스 클릭 몇번이면 확인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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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명예퇴직으로 회사를 그만둔 A씨는 새로운 제2의 목표로 창업을 준비하게 되었다. 그러나 매장을 운영해본 경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한 상태에서 그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민하게 됐다.

그러나 막상. 어떻게 브랜드를 알아야 할지 모르겠다.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은 차고 넘치는 온라인 정보에 대한 신뢰성을 이제는 브랜드 스스로가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한다.

▲ 창업박람회 상담모습 자료사진 (사진=강동완 기자)

우선, 포탈사이트에서 브랜드명을 검색하고, ‘뉴스’창에서 1페이지에서 10페이지 정도를 넘겨보면 브랜드가 가맹점과 분쟁이 있는지, 또 가맹점에게 어떤 횡포의 갑질을 했는지를 알수가 있다.

포탈뉴스가 예전과 관리 정확도로 기사묶음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밀어내기식 기사가리기가 어려워 졌기 때문에 가능해 졌다.

실제 프랜차이즈 A브랜드의 경우는 2~3년전 가맹점과의 갑질 분쟁의 사례가 잊어질것으로 기대했지만, 10페이지 내에 아직도 남아있어 숨김없이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두 번째로는 반복된 내용이라면 조심해야 한다. 똑같은 내용이 포탈에 검색이 되어 나온다면 조심해야 한다. 기사에 대한 신뢰성보다는 광고에 가깝다고 봐야 한다.

포탈사이트들은 이런 문제를 해결키 위해 다양한 뉴스관리원칙을 세우고 있지만, 수없이 많은 기사생산량에 체크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세 번째로는 전문지를 살펴보라고 한다. 영역별로 전문매체가 있다. 외식전문지, 창업전문지등을 통한 정보를 검색해보는것도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한 프랜차이즈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너도나도 온라인을 통한 낚시성 정보로 창업자들을 유혹하고 있다”라며 “가능한 신뢰된 뉴스매체사들을 통한 정보를 체크하면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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