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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무한리필 아이템으로 성공사례 검증시킨 소액창업 ‘한상에 소두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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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장에서 외식 창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다른 업종에 비해 굉장히 높은 편이다. 실제로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외식창업 신규사업자 수는 18만 7천여 명으로 30% 가까운 수치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신규사업자가 늘어나는 만큼 폐업률도 함께 높아지고 있어 정확한 창업아이템 선택이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창업을 시작할 때에는 상당한 투자금액이 들어가므로 실패 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판단이 필요하며, 소자본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예비창업자들은 자연스럽게 실패할 위험이 적은 고기집창업이나 유망프랜차이즈창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계절을 타지 않는 음식점인 것은 물론, 일반적으로 많이 찾는 외식 산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쉬운 접근성 덕분에 많은 인원이 몰리다 보니 과포화 상태에 이르러 진입이 어렵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이에, 소고기 무한리필 프렌차이즈창업 ‘한상에 소두마리’는 일반 저렴한 소고기를 제공하는 다른 고깃집창업들과 다르게 프리미엄 등급의 소고기를 제공하는 이 곳은 1만원대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프리미엄 소고기를 무한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 해 최근 소비자들이 줄을 서서 먹을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곳이 다른 고기집창업과 달리 저렴한 가격으로 프리미엄 등급의 소고기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한상에 소두마리’만이 갖고 있는 유통시스템 때문이다. 전국 60개 매장에 월 70톤 이상의 소고기를 납품하고 있어 거품을 뺀 가격으로 고기 공급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이 곳은 가맹점들과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 유망프랜차이즈창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실제, ‘한상에 소두마리’는 월 3.600만원을 보장하는 ‘매출 보장 정책’을 내세우면서 마케팅을 무한으로 지원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고깃집창업비용 역시 거품을 빼고 3천만원대의 소자본창업이 가능 해 소규모창업 및 저자본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최소한의 창업비용으로 높은 매출을 검증 시키고 있어 유망 프렌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한상에 소두마리’의 관계자는 “요즘 뜨는 창업의 트렌드가 ‘가성비’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는 만큼,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인지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한상에 소두마리’는 아이템과 창업비용에서 거품을 완전히 빼고 소비자와 예비창업자가 모두 이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 해 만약, 외식창업에서 소액의 창업비용으로 리스크를 줄이고 소비자들과 활발한 교류를 하고 싶다면, 한상에 소두마리’는 더 없이 적합한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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