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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삼겹돼지되지 …12월까지 지방권 창업자에게 500만원 상당 프로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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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배달 프랜차이즈 '배달삼겹돼지되지'는 혼밥 혼술 트렌드로 삼겹살 배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틈새롤 노린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지난 ​2016년 8월, 서울 상도동 직영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해 현재는 전국 90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본사 관계자는 “배달삼겹돼지되지 매장의 70%는 서울 경기권에 밀집되어 있으나, 최근에는 고객들의 온라인 후기와 가맹점주들의 창업추천 등을 통해 지방권까지 입소문이 형성되어, ​지방권에서 오는 창업문의가 전월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울산, 목포, 부산, 세종, 광주 등 다양한 지역들 로부터 가맹문의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또 이 관계자는 "독자적인 숙성기술로 식어도 변함없이 부드러운 삼겹살을 즐길 수 있으며, ​본사 R&D팀 자체개발로 다른 브랜드에서는 맛볼 수 없는 양념을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달삼겹돼지되지는 ​오는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지방권 창업자에게 500만원 상당의 물류보증금과 교육비를 전액 면제하는 창업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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