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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폐쇄' 조민아 심경 "나는 오늘도 행복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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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자신의 베이커리 상품에 모독을 일삼은 악플러를 고소한 가운데 자신을 기다려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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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오늘(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제품이 '행복'이라는 사람들,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들..그래서 난 오늘도 행복을 굽는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좋아하는 일을 원없이 했던 시간들, 호기심이 진심으로 정착했던 감사한 순간 순간들, 뜻이 있는 곳에 길을 만들어 걸어왔던 소중한 지난 발자취들..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라는 글로 자신을 응원해주는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조민아의 베이커리에 오픈시간이 아님에도 찾아가 맛있게 먹고 환대를 받은 것에 대해 팬으로 보이는 한 손님이 쓴 감사의 글이 담겨져 있다.

한편 조민아는 2006년 그룹 쥬얼리를 탈퇴하고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라는 이름의 베이커리를 열어 운영했다.

최근엔 자신과 베이커리 상품에 모독을 일삼은 악플러 10명을 고소해 화제를 모았고, 건강 상 문제로 베이커리 영업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조민아 인스타그램
김유림 cocory0989@mt.co.kr  |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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