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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점주협의회,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단팥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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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대구·울산·경북지역 가맹점주협의회가 파리바게뜨 창립 31주년을 맞아 지난 26일(목) '사랑의 단팥빵' 2만 3천여 개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구, 구미, 울산, 포항, 경주 등)에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단팥빵’ 기부는 파리바게뜨의 창립 3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대구·경북 및 울산지역의 200여 가맹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 제공=파리바게뜨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각 가맹점에서 직접 생산한 빵은 지역 별 주거형 아동보호시설, 장애인 보호시설, 노인요양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중희 협의회장은 "창립기념일을 기념하는 뜻 깊은 행사를 찾던 중 직접 만든 빵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큰 사랑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뜻 깊은 나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전국의 가맹점과 함께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푸드뱅크 지원사업,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등을 비롯해 ‘우리동네 빵빵나눔데이’를 통한 다양한 재능기부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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