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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4D 창업 지원 시스템’, 불황 속 성공 카페 창업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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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계가 계속되는 경기 불황과 인건비 상승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아래 가맹점의 성공 창업을 돕기 위한 브랜드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그중 커피베이는 ‘4D 창업 지원 시스템’이라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으로 업계의 모범을 보이며 카페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커피베이가 현재 선보이고 있는 가맹점 지원 시스템인 ‘4D 창업 지원 시스템’은 크게 매장 오픈 전과 후로 나눠 가맹점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커피베이는 해당 시스템을 통해 8평 기준 3,940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유지하면서도 가맹비와 교육비 그리고 물품 보증금 지원으로 초기 개설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고, 오픈 프로모션과 초기 매출을 관리하고 있다. 


특히, 초기 매출 관리 시 6개월간 신규 고객 창출과 단골 확보 그리고 매출 안정화라는 3단계에 걸친 관리를 진행해 빈틈없는 입체적인 설계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하루가 멀다고 새로운 브랜드가 생겨나고 없어지는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커피베이가 꾸준하게 성장을 이어온 비결 중 하나는 바로 가맹점 지원 시스템으로 커피베이는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에만 약 450여 개의 가맹점을 성공적으로 오픈 및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지난해에는 프랜차이즈 관련 시상 중 유일하게 국가 포상이 있는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아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국내에서 쌓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입점해 있는 미국 월마트에 진출해 대한민국 브랜드의 위상을 높였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가맹점 운영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시스템은 곧바로 가맹점수익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창업 준비 시 가맹 본부의 지원 정책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커피베이는 오랜 시간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4D 창업 지원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과 동반 성장하는 착한 브랜드가 되고자 전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커피숍 창업 설명회를 11월 9일(목)과 23일(목) 오전 11시에 서울 본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업 설명회를 통해 커피베이는 카페 창업 시장의 흐름과 커피베이만의 경쟁력을 소개하고 현 가맹점주와의 만남뿐만 아니라 전문가와의 일대일 심층 상담으로 예비 창업자의 카페 창업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참석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가능하며 문의는 대표 번호와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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