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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산책시, 입마개(머즐) 중요해 … 어렸을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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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프렌치불독이 한일관 대표를 물어 사망케 한 사고이후에 반려동물 입마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반려동물은 외출이나 산책시 맹견이 아니라도 머즐(입마개)를 하는 것은 예의이다.

특히 산책을 할 때는 언제 어디서 갑작스런 일로 비둘기나 유기묘 다람쥐 등으로 갑자기 흥분 하게 되어 쫓아가거나 뛰어가거나 흥분하거나 하는 것처럼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입마개는 꼭 해야 한다.


애견샵 창업 동물병원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러브펫멀티펫샵' 최인영 대표 수의사는 "반려견이 흥분했을 때는 물거나 짖거나 하는 위험한 행동을 할 수가 있다"라며 "평소 올바른 산책하기를 배우고 흥분 가라앉히는 방법부터 배워야 하며, 입마개를 하는것도 어렸을 때부터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평소에 제가 진료하거나 외부나 학교 강의할 때마다 입마개와 머즐 씌우기에 대해 강조해서 이야기를 해도 어찌 수의사가 불쌍하게 동물학대 하는 입마개를 하라고 이야기 하냐고들 하시는 분들이 많다"라며 "입마개 머즐 씌우기는 이건 예의라고 생각하고 당연히 어렸을 때부터 입마개를 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진료나 미용할 때도 당연히 입마개를 하고 할 수 있도록 미리 배우는 것이 서로에 대한 예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동영상제공은 반려동물 행동학 연구회.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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