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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하루셋 특허 받은 젤라또로 매출 쏙쏙, 디저트카페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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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터치로 일회용 용기에 담긴 젤라또를 젤라또 기기로 짜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는 디저트카페 브랜드 커피하루셋이 화제다.

디저트를 선별해 매장에 공급하는 디저트 큐레이터 시스템을 통해 디저트카페 시장을 선도 중인 커피하루셋에서는 콜레스테롤와 트랜스 지방 제로의 천연 정통 이탈리아 젤라또를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해 맛과 건강을 한꺼번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커피하루셋의 젤라또는 부드러운 식감에 진한 젤라또의 맛을 함께 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 이는 젤라또에 포함된 공기의 양을 최소화했기에 가능한 것이다. 공기의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혀에 닿는 감촉이 나빠지는데, 공기의 양을 35% 이하로 낮추고 젤라또의 밀도를 높여 진한 식감을 최대한 살렸다.

커피하루셋의 젤라또는 일회용 용기에 담아서 가맹점에 공급되는데 영하 18도 이하 냉동고에서 보관되어 재고 부담이 전혀 없고, 냉동고를 별도로 구매하지 않아도 되어 창업비용도 절감된다. HACCP 인증 받은 시설에서 이탈리아 정통 핸드메이드 방식 생산 및 제조, 연구 및 신제품을 개발한다.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커피하루셋'에서는 단순하게 젤라또 아이스크림만을 판매하는 것에서 벗어나 젤라빙(젤라또와 빙수의 조화)과 젤라또 라떼 등 젤라또를 응용한 제품을 개발해 출시하여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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