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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시스템이 '상권정보도 취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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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상의 비즈니스 키워드는 이노베이션이란 단어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프랜차이즈 산업은 비즈니스 형태가 확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어 고객이나 경쟁구도변화, 외부환경변수에 따른 변화가 많아 다이나믹하다”

IBM 손건일 전무는 지난 12일, 코트라가 주관한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포럼 2017’의 주제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의 차별화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손 전무는 “프랜차이즈 모델은 제조성부터 브랜드사업에서 고객을 아우르는 패러다임을 가지고 있는 어떤 영역에서도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 수 있다”라며 “중심축에 있는 고객의 이해가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 IBM 손건일 전무 (사진=강동완기자)

소비틀의 변화에 대해 손 전무는 “산업의 영역이 달라지고 있기 때문에 브랜드 파워, 상품력, 파워등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스토어에 대한 위기가 앞으로는 오감을 활용해 받아들이는 고객을 찾기 위한 인공지능 시스템 도입이 전망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업에 대한 학습효과가 AI 인공지능을 만든다고 볼수 있다는게 손전무 이야기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해결방법은 비즈니스 연속적 측면이 중요하다.
손 전무는 “고객을 모든 활동의 중심에 보고 비즈니스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일례로 ‘아마존 고’ 서비스는 의 경우, 온라인회사가 오프라인을 어떻게 활용할지 방법에서 시작된 서비스이다”고 설명했다.

또 손 전무는 “고객의 오프라인 감정을 활용해 매장에서 고객경험을 높이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라며 “이외에도 신규 비즈니스 수익모델을 찾는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고객의 니즈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손 전무는 “AI인공지능 시스템을 통해 이런 소비자 니즈를 찾는 방법으로 제시되고 있다”라며 “새로운 맛과 형태를 찾기 위해 인공지능 AI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신제품을 개발하는 사례도 있다”고 전했다.

브랜드 관리를 하는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역할에서 계약 입점 갱신등의 가맹점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쳇봇을 활용한 업무효율성이 시장에 도입되어 운영되고 있다.

상권분석에 대한 문제 해결방법으로 손 전무는 “경쟁이 심화된 업태속에서 상권의 이해는 중요하다”라며 “담당직원들의 노하우에 의존한 상권분석을 체계화하고 정형화시킨 다양한 상권의 정보와 고객의 이동통로 등이 상권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손 전무는 “외부 데이터를 활용한 상권분석을 위해 소셜데이타, 모바일데이타 등을 이용한 분석이 필요하다”라며 “실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판매가 늘어나는 것이 지역이벤트의 SNS 이타를 통해 사전에 점검을 하는 시점까지 왔다”고 말했다.

이번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포럼 2017’은 프랜차이즈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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