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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연가, 입맛저격 삼겹살 체인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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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사업은 날이 갈수록 더욱 다양한 창업아이템들이 쏟아지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예비창업자들에게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전개를 위한 브랜드 정보를 제공해서는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에 따르면, 평균 월100개의 브랜드가 새롭게 등록신청을 하고 있다.

이중에 외식브랜드가 대부분이다.
SY프랜차이즈에서 운영되고 있는 ‘청춘연가’는 안정적으로 성공한 창업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은 현실에서 안정적 운영을 도와주고 있다.


청춘연가 관계자는 “식당창업비용이 절대 아깝지 않다. 소비자들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할만한 삼겹살 체인점이다”라며 “식당창업비용은 물론 전문 주방인력, 본사 지원여부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청춘연가의 모든 메뉴는 원팩시스템으로 배송이 된다. 전문 요리인력이 아닌 초보자도 누구나 조리할 수 있다.

이 방식으로 식당창업비용에 인건비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위생관리 부분은 HACCP 인증으로 인해 안전하게 제공되고 있다.
이외에도 청춘연가가 ‘1244’ 관리 시스템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청춘연가 관계자는 “본사만의 10년간 다져진 운영노하우로 확실하게 점주님들의 운영고민을 해결해드리고 관리해나가고 있다”라며 “TV, 라디오, 신문, SNS 등 입소문이 날 수 있는 모든 매체의 광고들은 100% 본사의 마케팅 비용으로 지원하고 있어 브랜드력을 키우고 있다”고 소개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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