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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랜드, 무슨 맛 이길래 … 미국 헐리우드 스타가 좋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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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먹는 것으로 알려진 프로즌요거트 브랜드인 '요거트랜드'가 스타필드고양에 개설한 1호점에 이어 지난 9월30일 서울 홍대 앞에 디저트 카페 형식의 2호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요거트랜드는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빅토리아 베컴, 킴 카다시안 등 해외 유명스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제품으로 미국과 호주, 싱가폴 등 전 세계 330여 개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요거트랜드는 지방과 글루텐, 설탕이 전혀 포함되지 않고 캘리포니아산 원유를 바탕으로 하는 건강한 이미지와 다양한 맛의 프로즌요거트를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DIY방식의 판매를 콘셉트로 하고 있다.

파우더로 제조되는 기존 제품과 달리 요거트 원액으로 제조된 제품으로 차별성을 갖고 있다.

특히 프로즌요거트 외에 커피와 음료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등 만족도 높은 메뉴 구성을 준비하는 등 한국시장에 맞는 현지화 전략을 준비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솔린다.


DIY콘셉트인 ‘요거트랜드’는 플레인 타르트, 치즈케이크, 피스타치오 등 8가지 맛의 아이스크림에 직접 고른 재료로 토핑을 올려 먹을 수 있는 강점이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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